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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빛 공방</title>
	<link>http://lapis.pe.kr/blog</link>
	<description>푸른 하늘 속으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갈 수 있다면...</description>
	<lastBuildDate>Wed, 24 Feb 2010 12:15:59 +0000</lastBuildDate>
	<docs>http://backend.userland.com/rss092</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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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uo 0.10 Windows Installer</title>
		<description><![CDATA[Duo는 Crazy Eights 형식의 카드 게임입니다.
Camille &#8216;windoz&#8217; Roux 씨가 0.8.1 버전까지 개발하였으며, David &#8216;d_rol&#8217; Soulayrol 씨가 이를 이어받아 계속 개발하고 있습니다.
독자 규칙과 Uno 규칙이 존재하며, Uno의 규칙은 Uno 메뉴얼을 따릅니다.
독자 규칙으로서 Draw Two 카드와 Wild Draw Four 카드를 쌓을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가 동일한 Draw 카드를 내지 못할 경우, 쌓여 있는 Draw 카드의 수 많큼 카드를 [...]]]></description>
		<link>http://lapis.pe.kr/blog/article/442/duo-0-10-windows-installe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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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컴오피스 2010 베타테스트] 마침</title>
		<description><![CDATA[개인적인 사정으로 3일이라는 매우 짧은 시간 동안 만 베타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전체적인 기능를 사용하고 이를 검토하기 보다는, 개별 적인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위주로 살펴보게되었습니다. 베타테스터를 신청할 때에는 좀 더 많은 것을 살펴보고 싶었는데, 이를 이루지 못해서 아쉽네요.
전체적으로 보면, 이번 베타테스트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한컴오피스 2010은 아직CBT(비공개 베타테스트) 단계입니다. 이는 어플리케이션의 오류를 잡고, 새로운 기능을 가다듬을 [...]]]></description>
		<link>http://lapis.pe.kr/blog/article/432/haansoft_office_2010_beta_test-wrap_u/</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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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컴오피스 2010 베타테스트] 슬라이드 2010</title>
		<description><![CDATA[슬라이드 2010은 이번에 처음으로 만져보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레젠테이션 어플리케이션은 PowerPoint만 써왔기 때문에, 이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 조금은 기대가 되었네요.
하지만 슬라이드 2010을 쓰기에는 아직은 부족한 면이 없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가장 부족한 면은 사용한 글꼴을 함께 저장할 수있는 기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슬라이드를 작성한 컴퓨터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컴퓨터에 차이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에는 해당 컴퓨터에 필요한 글꼴이 존재하는지 [...]]]></description>
		<link>http://lapis.pe.kr/blog/article/417/%c2%ad%c2%adhancom_office_2010_beta_test-slide_20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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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컴오피스 2010 베타테스트] 유니코드 지원</title>
		<description><![CDATA[한글 97에서 한글 워디안으로 변화.
2000년 무렵에 한글과컴퓨터 사가 많은 비난을 받았던  원인입니다. 달라진 어플리케이션, 달라진 파일 형식. 한글 97에 익숙한 사람에게 새로운 방식은 쉽게 받아들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글 97이 편했음에도, 한글 워디안을 크게 반겼으며, 워디안을 쉽게 쓰기 위해 새로운 기능을 많이 연구해 보았죠.
수많은 새로운 기능 중에서도 &#8216;유니코드&#8217;를 지원한다는 것은, 다국어 문자와 언어 시스템에 많은 관심을 갖는 [...]]]></description>
		<link>http://lapis.pe.kr/blog/article/418/haansoft_office_2010_beta_test-unicode_suppor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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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컴오피스 2010 베타테스트] 넥셀 2010</title>
		<description><![CDATA[이번엔 넥셀 2010입니다.
스프레트시트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Excel이었고, 지금도 Excel만을 사용합니다. VBA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Excel을 써야할 필요는 없지만, 어째서인지 다른 프로그램을 쓰는 것은 거부감이 느껴지더군요.
물론 넥셀 초창기 버전에서 작성해본 첫 문서부터 날려먹은 기억이 지대한 영향을 주었겠지만요.
넥셀 역시 한글과 같이 메뉴+리본 메뉴+도구모음이라는 동일한 UI를 사용합니다.
넥셀을 실행했을 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셀강조입니다. 단순히 선택한 셀만이 강조되는 것이 [...]]]></description>
		<link>http://lapis.pe.kr/blog/article/408/hancom_office_beta_test-nexcel_2010/</link>
			</item>
	<item>
		<title>[한컴오피스 2010 베타테스트] 한글 2010</title>
		<description><![CDATA[한글 2010는 이전버전과 같이 Windows에서 제공하는 UI API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제작한 것을 쓰는 것 같네요.
이번 버전에서는 기존의 메뉴+도구모음에서 Microsoft Office 2007과 비슷한 리본 형 메뉴로 바뀌었습니다.
Office 2007의 경우 리본 메뉴만 있었는데, 한글 2010은 리본메뉴+메뉴+도구모음이라는 약간은 색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탭과 메뉴를 잘 융합하여서, 리본 메뉴에서 선택하기 어려운 부분은 탭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또, 기존 [...]]]></description>
		<link>http://lapis.pe.kr/blog/article/401/hancom_office_2010_beta_test-hangeul_2010-2/</link>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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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컴오피트 2010 베타테스트] 첫 경험</title>
		<description><![CDATA[이 글은 한컴오피스 2010 베타테스트의 필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작성된 글입니다.
도스를 쓸 때 부터 윈도우즈로 넘어와서까지 한글과 컴퓨터 사의 한글 시리즈는 오랫동안 애용해왔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정품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한컴오피스 2007 뿐으로, 한글과 컴퓨터 사에 피해를 주는 고객이었을지도요.
한컴오피스 2010 베타테스트는 일찍 시작되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제서야 미션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첫 경험이니,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처음으로 실행하는 순간까지만 [...]]]></description>
		<link>http://lapis.pe.kr/blog/article/398/hancom_office_beta_test_first_impres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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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리버 E100 시즌2 리뷰 &#8211; 최악의 UI</title>
		<description><![CDATA[휴대용 기기를 구매할 때, 가격 다음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이다. 쉽게 배울 수 있고, 원하는 기능을 빠르게 쓸 수 있으며,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제품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갖는다.
지금까지 이러한 제품을 쓰지 못한 것은 보급형이나 중급형의 저렴한 것만 구입해서 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지금까지 써온 제품들은 최소한의 납득할 만한 점들이 몇 가지 있었다.
아이리버의 [...]]]></description>
		<link>http://lapis.pe.kr/blog/article/354/iriver_e100_season2-the_worst_u/</link>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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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kB는 1024바이트 아니면 1000바이트?</title>
		<description><![CDATA[컴퓨터를 막 배우기 시작했을 때는 1kB가 1024B라는 사실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디스켓의 구조를 배울 때에는 용량이 1440×1024B인 3.5인치 디스켓이 1.44MB(=1.44×1000×1024B)로 불렸다는 것을 알게되어 더더욱 혼란스러웠습니다.
5.25인치 디스켓의 경우 1.2MB로 불렸는데, 약 1.17×1024×1024바이트로 소수점 아래 두번째에서 반올림하면 1.2가 되기 때문에 갸우뚱 하면서도 큰 의심은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왜 얘는 소수점 아래로 한자리만 적은 걸까라는 고민은 했지만요.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마도 ‘시험 점수를 위해’ kB=1024B, MB=10242B이라고 [...]]]></description>
		<link>http://lapis.pe.kr/blog/article/370/is_1kb_1024bits_or_1000bit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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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모형: 독일 디젤기관차 360 866 (V60)</title>
		<description><![CDATA[모형 정보
이름: Diesellokomotive 360 866 (V60)
축적: 1:87(H0)
설계도 제작: V.M. Bollig 2004 fur Blue Sky Interactive
모형 제작 시간: 5시간
모형 난이도: ★★★☆☆
V60은 1956년에 독일에서 처음 운행되었습니다. 중간에 클래스 260으로 바뀌었고 지금은 클래스 360으로 불립니다. 최고 속도가 60km/h로 느린 이 열차는 객차나 화차를 끌고 운행을 가는 열차는 아닙니다.
열차의 편성을 바꾸거나, 목적지에 도착한 열차를 해체하는 작업 등을 입환이라고 하는 [...]]]></description>
		<link>http://lapis.pe.kr/blog/article/357/%ec%a2%85%ec%9d%b4-%eb%aa%a8%ed%98%95-%eb%8f%85%ec%9d%bc-%eb%94%94%ec%a0%a4%ea%b8%b0%ea%b4%80%ec%b0%a8-360-866-v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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