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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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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오피스 2010 베타테스트] 마침

개인적인 사정으로 3일이라는 매우 짧은 시간 동안 만 베타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전체적인 기능를 사용하고 이를 검토하기 보다는, 개별 적인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위주로 살펴보게되었습니다. 베타테스터를 신청할 때에는 좀 더 많은 것을 살펴보고 싶었는데, 이를 이루지 못해서 아쉽네요.

전체적으로 보면, 이번 베타테스트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한컴오피스 2010은 아직CBT(비공개 베타테스트) 단계입니다. 이는 어플리케이션의 오류를 잡고, 새로운 기능을 가다듬을 때이며. 베타테스트 자체도 그러한 부분이 중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베타테스트의 기본적인 미션은 사용기 5건을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이었습니다. 베타테스터 들이 한컴오피스를 홍보해 주기를 바랐던 것일까요? 베타테스터는 회사를 위하여 제품의 QA를 자발적으로 요청한 사람입니다. 물론 새로운 제품을 남들보다 먼저 써보기를 원하는 사람일지도 모르지요. 그렇더라도 홍보는 이와는 별도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컴오피스에 실망하게 된 두번째 이유는 어플리케이션 자체의 품질입니다. 저는 오늘까지 총 24개의 문제점을 보고하였습니다. 이 중 제가 ‘이 부분에는 분명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찾은 문제점이 11개 입니다. 적어도 제가 생각했던 것의 반절 이상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최소한 위와 같은 문제들은 자체의 QA 과정을 통해서 처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베타테스트는 다양한 실행환경에서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주 목적이지, 구현될 기능들 자체의 정상 동작 여부를 봐야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물론 CBT 인 만큼 기능의 문제점을 잡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 구현도는 기대 이하였습니다.

한컴오피스 제품에 있어서 가장 불만인점은 Windows에서 제공해주는리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많은 부분을 직접 만들어 쓴다는 것입니다. 가장 간단한 예로 파일 읽기 다이얼로그를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Windows 7와 한글 2010의 파일읽기 다이얼로그입니다.

dialogwindialog

한컴오피스의 다이얼로그는 Windows 와 기본적인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한컴오피스의 UI를 익혀야합니다. 특히, 파일 관련 다이얼로그의 상당수는 기존 Windows의 구성을 흉내낸 부분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Windows가 업데이트 되었을 때, 새기능의 UI를 접하고 이를 환영한 사람에게, 한컴오피스의 다이얼로그는 매우 촌스럽게 보입니다.

외적인 면 외에도 기능적인 면에도 크게 문제가 있습니다. 1M가 넘는 고해상도 사진 파일 100개가 있는 폴더에서 썸네일을 표시할 때 걸리는 시간이 Windows의 다이얼로그는 3초 였습니다만, 한컴오피스의 경우 26초가 걸렸습니다. 게다가 26초 내내 CPU의 점유율이 50%이기 때문에(코어 1개의 점유율 100%) 사진 하나를 첨부하기 위해서 26초 동안 컴퓨터 작업을 하나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썸네일에 대한 저장도 없습니다. Windows는 썸네일을 저장하기 때문에 해당 폴더에 다시 들어가면 1초도 기다릴 필요없이 화면에 모든 썸네일이 표시됩니다. 하지만 한컴오피스는? 다시 26초 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하도 기다려야합니다.

독자적인 UI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지정한 시스템 테마도 적용되지 않으며, 이미지 썸네일이 저장된다고 하더라도 윈도우즈와는 독자적으로 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과연 이러한 독자적인 체계를 한글과컴퓨터 사에서 계속 가져가는 이유? 솔직히 말해서 모르겠습니다. 기술적 우위? 그런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정체된 한컴오피스의 개발속도는 Windows의 개발속도에만 뒤쳐지고 있지요. 어떠한 이유로 이러한 방식으로 개발했는지에 대해서는 일부 이해가 되는 부분은 있습니다만,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과거의 모습을 버려야 할 때이지 않을까요?

Written by 은현 in: 프로그램 |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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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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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오피스 2010 베타테스트] 유니코드 지원

한글 97에서 한글 워디안으로 변화.

2000년 무렵에 한글과컴퓨터 사가 많은 비난을 받았던  원인입니다. 달라진 어플리케이션, 달라진 파일 형식. 한글 97에 익숙한 사람에게 새로운 방식은 쉽게 받아들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글 97이 편했음에도, 한글 워디안을 크게 반겼으며, 워디안을 쉽게 쓰기 위해 새로운 기능을 많이 연구해 보았죠.

수많은 새로운 기능 중에서도 ‘유니코드’를 지원한다는 것은, 다국어 문자와 언어 시스템에 많은 관심을 갖는 저에게는 큰 선물이었으니까요.

한글이 처음 윈도우로 등장하였을 때 부터, 한글은 Windows에서 제공하는 API나 툴킷을 사용하기 보다는, 필요한 것을 직접 구현하였습니다. 97 버전을 벗어난 워디안에서도 이러한 경향은계속 되었으며, UI와 유니코드 지원 부분이 모두 독자적인 코드로 동작하였습니다.

Windows 9x와 초창기의 Windows XP까지, Windows는 유니코드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였습니다. 독자적인 한글의 유니코드 처리 시스템은 윈도우즈에서 지원하지 않는 스크립트 등에 대해서도 지원하며, 한글의 글로벌 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생객합니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흘러 2010을 앞두고 있는 지금. Microsoft는 자사의 유니코드 처리시스템 크게 향상 시켰으며, 많은 부분에서 한글보다 뛰어나게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 2010 CBT는 여전히 자신만의 유니코드 처리 시스템을 고집하면서도, 스스로의 발전을 도모하지 않는 것 같스니다.

이건 한글과컴퓨터 사의 정책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Q: 저장 다이얼로그에 다국어 문자를 붙어넣기하면 글자가 ?로 변경되어 저장할 수 없습니다.

A: 이전 버전에서 다국어 문자가 들어간 파일을 읽을 경우 문제가 생겨서, 다국어를 저장할 수 없도록 한 것입니다.(설계대로)

이제 2010년입니다. Windows의 기본 프로그램은 모두 유니코드 파일명을 정상적으로 처리하며, 최근에 제작된 많은 응용 프로그램도 유니코드 파일을 읽고 쓰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한글에서 유니코드 파일명을 입력할 수 없어도, 탐색기를 이용하면 유니코드가 들어가게 파일명을 바꿀 수가 있지요. 결국, 한글에서 저장 방식을 제한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과거의 버전을 버리더라도 해결해야 문제는 해결해야하며, 과거의 문제는 과거 프로그램의 패치를 통해서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정렬에서 유니코드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sort3

왼쪽은 간단한 단어들에 대해, 한글 2010에서 가나다 정렬을 한 것입니다.

간단히 살펴봐도 기호-로마자-기호-로마자-가나-한글(한자)-로마자로 매우 복잡하게 정렬되어 있습니다.

유니코드와 같이 한 개의 문자에 대해서 여러 자형(대문자 A와, 강세붙은 Á, 전각문자A)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문자를 정렬할 때 이를 동일한 객체 또는 인접한 객체로 인식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은 한글이나, 가나 일부에만 적용되어 있을 뿐, 오히려 가장 흔히 사용되는 로마자에 대해서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왼쪽의 결과를 보면, 대체적으로 유니코드의 코드 순서에 따라 정렬된 것으로 보이며, 일부 특수한 경우에만 사전을 사용한 것 같습니다. 정식 버전이 출시되기 전에는 정렬 사전을 더 추가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jamo다음은 한글 자모의 문제입니다. 유니코드에서는 Hangul Jamo 문자 영역이 있으며, 이 문자 영역의 낱글자를 이용하여 한글 syllables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한글에서도 Hangul Jamo의 문자를 입력하면 syllables가 출력되도록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글꼴 및 크기 표현에 있어서는 아직까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크기는 모든 글꼴에서 지정한 크기보다 크게 출력됩니다. 모양은 일부 글꼴에서만 적용되는데, 적용되는 글꼴의 수는 함초롱돋움 및 함초롱바탕 밖에 없습니다.

간단하게 한글 2010의 유니코드 지원에 대해 적어 보았습니다. 비록 아직까지는 문제가 많지만 한글 2010 버전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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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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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ID3v2 태그와 앨범 아티스트

MP3 파일을 처음 접했을 때에는 ID3 태그로 음악 정보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글자수 30바이트 제한, 항목 제한 등으로 태그 정보를 제대로 입력하기 어려웠고 그래서 항상 제한된 태그 입력 방식에 불만이 많았었죠.

그러다 접하게 된 것이 Super Tag Editor 였고–결국 이 프로그램을 한국어화해서 공개하기도 하였는데–자연스레 일본에서 ID3 태그의 제한을 뛰어넘으려고 시도했던 RIFF 태그를 쓰면서 제한을 넘을 수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Winamp에서 ID3v2 태그를 지원하면서 부터 일본에서 제작된 프로그램이외에는 호환성이 적었던 RIFF 태그를 버리고, ID3v2 태그로 완전하게 이동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여러 포터블 MP3 플레이어에서 지원하지 않는다든지 해서 많은 인기를 얻지는 못하였지만, 이제는 ID3 태그를 기록하지 않고 ID3v2 태그만 기록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로 대중화 되었습니다.

ID3v2 태그와 갈이 확장 가능한 태그가 나오면서, 곡 정보를 입력하는 경향도 많이 변해 갔습니다. 그 중 가장 큰 변화는 아트워크를 넣는 것과 함께 앨범 아티스트를 기록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음반을 정리할 때 보통 ‘가수 – 앨범’ 순으로 정리하는데, 일반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OST나 여러 가수가 참여한 컴필레이션 음반의 경우 앨범 별로 제대로 정렬이 되지 않아 아래와 같이 가수 탭이 복잡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이러게 정렬을 하면 1~2곡 만 부른 가수가 전체 가수 목록의 상당수를 차지하여 원하는 앨범을 찾기  어렵게 하기도 합니다.

앨범 아티스트가 없을 때

위에서 강성호~김지혜로 올라와 있는 4곡은 모두 과속 스캔들 OST 앨범 안의 곡 들이며 신승훈으로 시작하는 모든 곡들은 신승훈의 The Legend 앨범의 곡입니다. 보시다 시피 불필요하게 가수가 많이 나옵니다.

이를 앨범 아티스트로 정리해 보게습니다. 과속스캔들의 경우 앨범 아티스트로 음악 감독인 김준석을 넣었습니다. 물론 신승훈의 앨범에는 신승훈이 앨범 아티스트이지요. 뮤지컬에서는 ‘Musical Cast’와 같이 넣기도 하는데, 앤드류 웨버와 같이 유명한 음악가가 음악 감독을 한 작품의 경우에는 Andrew Lloyd Webber를 넣는 등, 사실, 지 멋대로 넣고 있는 거죠.

앨범 아티스트로 볼 때

취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저는 위에 보다는 아래와 같이 보이는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앨범 아티스트를 한 앨범에서는 같은 이름으로 통일하고, 각 곡마다 아티스트를 최대한 자세하게 적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러데 사실 ID3v2 태그 규격에는 앨범 아티스트라는 프레임이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기록하는 걸까요? 이는 프로그램에 따라 다릅니다.

Winamp, iTunes, WMP 11과 같은 소프트웨어는 TPE2라는 프레임을 사용합니다. 이 프레임은 Band/Orchestra/Accompaniment 등의 정보를 기록하는 프레임으로 밴드나 오케스트라 정보를 기록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선택에 간혹 비판을 가합니다.

foobar 2000의 경우 커스텀 프레임을 사용하며 프레임 이름은 ALBUM ARTIST입니다. QMP의 역시 커스템 프레임을 사용하는데 프레임 이름은 ALBUMARTIST이지요.

Winamp에서는 제대로 앨범 아티스트가 나왔는데 foobar2000으로 왔더니 전혀 나오지 않는다라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입니다.

재생기마다 다르게 기록하기 때문에 데스크탑 재생기나 휴대용 재생기를 여러개 쓰는 사람이나, 재생기를 바꾸려는 사람들에게는 큰 골칫거리로 등장합니다. ID3v2 버전 2.4가 2000년에 나왔는데 마이너 업그레이드를 통해서라도 앨범 아티스트에 대한 프레임을 정의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D3V2에서 하루라도 빨리 업데이트를 하여 앨범 아티스트가 제대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겠네요.

유명한 재생기 4종(Winamp, QMP, iTunes, foobar2000)의 ID3v2 태그 프레임을 비교한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하늘빛 공방 부설 연구소에 올린 Winamp, iTunes, foobar2000, QMP의 기본 ID3v2 태그 프레임 비교를 읽어 주세요.

Written by 은현 in: 음악, 프로그램 | 태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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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amp에서 Microsoft 키보드 미디어키를 Global Hotkeys로 사용하기

1. 소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멀티미디어 키보드의 경우 윈도우를 쉽게 제어할 수 있는 미디어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디어키에는 기본 설정된 기능이 있지만 Microsoft IntelliType Pro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변경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Windows Vista에서 IntelliType Pro 설치한 뒤에 Winamp Global Hotkeys를 설정하려면 아래와 같이 사용할 수 없다는 표시가 나옵니다.

Global Hotkeys 설정 불가

IntelliType Pro 설치 후에 itype.exe 프로세서가 상주하는데, 이 프로세서에서 미디어키 값 변경을 막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Winamp Global Hotkeys를 사용하는 법을 설명합니다.

[주] 이 글에서의 단어 표현(일반적인 표현은 아닙니다.)

바로가기 – 윈도우즈에서 실행파일을 다른 곳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든 단축 아이콘
미디어키 – 키보드에서 표준 키배열에 의한 키를 제외한 음악 재생, 볼륨 조절, 인터넷 제어 등을 하는 키
(더 보기…)

Written by 은현 in: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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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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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시작메뉴에서 프로그램 메뉴 보기

Windows Vista의 새로운 시작메뉴는 이전 버전의 시작메뉴와 비교해 크게 바뀌었지요. 저는 가장 큰 변화는 프로그램 메뉴가 사라지고 프로그램 검색이 더해진 거라고 봐요.

시작메뉴를 띄우고 검색창에 프로그램 이름을 입력하여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프로그램 검색 기능은 매우 매력적이죠. 복잡한 계층 관계를 고려하지 않고 바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거든요. 그렇지만, 이전 시작메뉴에 있던 프로그램 메뉴가 사라진 건 아쉬운 점이었어요. 설치된 프로그램을 확인하는 것과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프로그램, 한국어도 영어도 아닌 언어로 된 바로가기가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데에는 불편함이 있거든요.

그래서 비스타 시작메뉴에 프로그램 메뉴를 넣는 방법을 연구해 보았고, 관리 도구 메뉴를 프로그램 메뉴로 바꾸어서 프로그램 메뉴를 보는 방법을 터득했지요.(웃음)

관리 도구를 손본 것이어서 몇가지 제약이 있어요. 살펴보면 아래와 같아요.

1. 시작 메뉴에 관리도구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2. 제어판-관리 도구를 선택하면 프로그램 메뉴가 뜹니다. 하지만 프로그램 메뉴에 있는 관리 도구는 관리 도구는 제대로 보여줍니다.
3. 이전 시작 메뉴처럼 프로그램 메뉴의 아이템 순서를 개인화 할 수 없습니다. 모든 아이템은 정렬되어 표시되며, 메뉴 길이가 화면을 넘어가면 스크롤 바가 생깁니다.

많은 시스템 폴더 중에 관리 도구를 쓴 것은 관리 도구가 일반 사용자에게 가장 안쓰이고, 대체 후에도 무난하게 접근 가능하였기때문이죠. 설정하실 분은 아래를 봐주세요.

비스타 시작메뉴에서 프로그램 메뉴 스크린 샷

프로그램 메뉴는 비스타 시작 메뉴에서 제어판 아래에 나타나요. 가는 방법이 복잡하니 주의하세요.
비스타 시작메뉴(작게)
관리 도구는 아래에서 보는 것처럼 시작 메뉴-프로그램-관리 도구로 가면 쓸 수 있어요.
비스타 시작메뉴(전체, 작게)

비스타 시작메뉴에서 프로그램 메뉴 보도록 설정하기

1. 실행-’regedit’ 로 레지스트리 에디터를 띄웁니다.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2. HKCR-CLSID-{D20EA4E1-3957-11d2-A40B-0C5020524153} 폴더를 찾아갑니다.
3. 아래와 같이 값을 설정해 줍니다.

InfoTip: 삭제
LocalizedString: @%SystemRoot%\system32\shell32.dll,-21782
DefaultIcon\(기본값): %SystemRoot%\System32\imageres.dll,-87
Instance\InitPropertyBag\TargetKnownFolder: {0139D44E-6AFE-49F2-8690-3DAFCAE6FFB8}

4.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을 띄운 뒤, 시작 메뉴 탭에서 사용자 지정 버튼을 누르세요.
5. 세부 항목 중 시스템 관리 도구의 값을 모든 프로그램 메뉴 및 시작 메뉴에 표시로 설정하세요.
비스타 시작메뉴 설정(작게)
6. 설정을 적용하고 시작 메뉴를 누르면 프로그램 메뉴를 볼수 있을 거에요.

1-3 단계 단축용 간단 레지스트리

Replace_AT_PM.zip – 위의 1~3번 단계를 단축할 수 있는 레지스트리입니다.
Replace_AT_PM.reg 파일은 관리 도구를 프로그램 메뉴로 바꿔줍니다.
Restore_AT.reg 파일은 관리 도구를 복원시켜줍니다.

Written by 은현 in: 컴퓨터&기술,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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